
후원자님께, 주님의 사랑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은혜 가운데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어려운 기간은 주의 자녀들에게 주신 축복의 전주곡과 같다는 지혜의 말을 기억합니다.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섭리을 깊이 깨달아 늘 승리하고 기쁨을 잃지 않는 우리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5월을 맞이하면서 간단한 선교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사람이 빵만으로는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빵 없이 살 수 있는 인간도 없다. 이 기본적인 인간의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 자들에게 그 필요를 채워주는 일은 그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시키는 영적인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굶주림 앞에서 인격의 고귀함이나 인간됨을 송두리 채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몇몇의 고매한 인격과 신앙의 소유자들은 인간됨을 고수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므로 빵은 재물이 아니다. 빵은 필요조건이지 사치품이 아니고, 본능의 부름에 대한 응답이지 욕심에 대한 채움이 아니다. 그러므로 빵을 나누는 것은 육적인 기본필요를 만족시킴으로 영적으로 향하게 하는 사역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사역은 영적이다.” 나머지의 내용을 www.matthewjun.blogspot.com 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도 제목 이외에 특별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눕니다. 1. 모든 일에 기쁨을 잃지 않고 보이지 않으시는 주님을 섬기듯 하도록 2. 삶의 모든 것이 주님으로 인하여 주어짐을 기억하고 주님만 의지하도록 3. 3. 현지인 사역자들과 사랑과 겸손과 인내 안에서 동역하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4. 4. 더욱 확실한 비젼 속에 주님의 인도하심을 누릴 수 있도록 5. 5. 여러 전염병이 돌고 있는 우기철에 주님의 보호하심을 체험하도록 6. 6. 험해지는 사회 속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돌보심을 가족 전체가 체험하도록 늘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한없이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간구하며,
니까라구아 선교사 전 구, 한미경 올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문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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